재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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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2016
03.
제 3대 김언호 이사장 연임하였다.
2014
06.19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지식연수원 지지향(紙之鄕)안에 종이책을 보존·보호 독서하는 책의 전당인 '지혜의숲'을 개관하였다.
2012
03.16
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 파주출판도시 이름으로 아부다비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구제적인 도서상인 'Sheikh Zayed Book Award' 의 'Best Techonology in the Field of Culture'를 수상하였다. 이 상금으로 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는 2013년 6월 출판도시 방문객과 입주사 임직원들이 휴식처로 활용할 수 있는 셰이크자이예드 숲을 조성하였다.
2009
10. 22
경기도와 파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단과 (사)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DMZ 다큐멘터리영화제’가 10월 22일(목)부터 10월 26일(월)까지 DMZ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10. 20
(사)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재단에서 장소 협찬 한 < 예술, 출판도시와 마주치다展 >이 10월 20일(화)부터 11월 14일(토)까지 갤러리 지지향에서 열렸다. 재단과 출판단지조합,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 등 세 단체가 모여 출판도시 입주사와 관련인들을 위해 2단계 참여사인 MK픽쳐스( 대표: 이은 )가 제작, 보급하는 영화 < 파주 >시사회를 개최하였다.
씨너스 이채 9개 관 1,636석이 모두 매진되었으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입주사의 최근발행 도서와 음식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10.19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기증한 해외 번역 도서 279권을 갤러리 지지향 아트숍에 세팅, 출판도시와 갤러리 지지향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열람하며 우리 출판의 우수성을 깨달을 수 있는 홍보관으로 구성하였다.
09.2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주최한 <가을책문화축제>에서 출판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04.21
아시안 그랑프리 플라워 디자인 대회인 AFDU(Asian Floral Designers Union)2009가 중국, 대만, 홍콩 등 각국 디자이너 및 관계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다목적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4월 25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및 파주출판도시 입주사 15곳에서 진행되었다.
2008
09.14
~
11.23
파주출판도시가 2008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에서 ' 크리티컬 토픽 : 컬처스케이프, 여기 파주출판도시'라는 주제로 전시되어 다시한번 주목을 받았다. 이 전시는 자연과 인공이 어우러져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출판도시의 사회, 환경, 문화적인 가치를 보여주는 성과를 거두었다.
08.08
~
08.17
SA 2008 국제 여름 워크숍이 영국 AA 스쿨과 공동주최로 출판도시에서 진행되었으며,이 행사에 국내외 건축가, 교수 및 학생 등 백여 명이 워크숍에 참가하였다.
07.17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출판도시 이단계 사업 부지를 둘러본 다음, 이곳에 설립을 계획 중인 두 개의 도서관 등에 관해 설명을 받고 출판도시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하였다.
07.16
경기도가 도내 도서관 발전을 위해 기획한 2008 경기도도서관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기증 MOU를 체결하였다.
07.12
외교통상부 박준우 기획조정실장, 배재현 문화외교국장이 출판도시 주요 시설을 방문한 후 주한 해외 문화원을 주축으로 출판도시에 각국의 미디어홍보관 설치를 추진키로 협의하였다.
05.31
미국 알렉산더 버시바우(Alexander Vershbow) 대사 등 여덟 개 나라 주한외교사절 이십여 명이 출판도시를 방문, 각국의 출판미디어관련 홍보전시관을 입주사 사옥에 설치하는 출판도시 제도시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05.14
국제출판협회(IPA) 제28차 서울총회 파주출판도시 방문의날 행사가 출판도시 일원에서 열리고, 전세계 출판인 이백여 명이 출판도시를 방문하였다.
2007
11.15
우리나라 근대출판의 여명기를 연 활판인쇄 자료들을 모아 전시하고, 그 당시 활판인쇄기기와 맥을 같이하는 기계들을 수집, 복원하여 활판인쇄공정을 보여주는 출판도시활판공방을 개관했다.
11.02
11월 4일까지 3일간 책잔치가 개최되어 파주, 교하 주민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출판사 문화산책 프로그램, 책거리, 무박이일 독서캠프,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와 함께하는 ‘책나라 여행’, 출판도시 건축기행, 작가와의 만남, 직지특별전 및 고인쇄 등 출판도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11.01
‘문학에서 피어난 영화展’이 열려 1950~80년대 문학을 원작으로 한 영화포스터 35점 ( 양해남 소장본 )과 원작이 된 소설 초판본 35종( 오영식 소장본 )을 2008년 1월 31일까지 보여주었다.
09.07
갤러리 지지향에서 우리나라 사진 역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진작가 주명덕의 다큐멘터리 사진과 문화유산의 기록, 인물과 풍경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 중 44점을 선별, 재구성해 소개한 ‘주명덕展’이 10월 14일까지 열렸다.
05.04
파주출판도시 중심에 교육연수지원시설 ‘호텔 紙之鄕’, 갤러리 ‘紙之鄕’ 및 아트샵을 개관했다. 출판도시 20년 건설의 역사를 담은 도서 ‘비와 바람의 도시일지’, 출판도시 사진집 ‘출판도시 2007 겨울’, ‘의리를 지킨 소 이야기’의 3권이 발간되었다.
05.03
파주출판도시 1단계완성 기념세미나 ‘이 시대, 파주출판도시가 남긴 것’ 개최했다.
출판도시 참여 건축가들이 ‘파주에서의 경험’을 논하고 강홍빈 교수(서울시립대)와 민현식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제발표를 했다. 출판도시 중심에 교육연수지원시설 ‘호텔紙之鄕’과갤러리 ‘紙之鄕’이 개관되어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가 7년만에 완성되었다. 출판도시 1단계는 국내외의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문화도시로서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6
12.12
벨기에의 저명한 플루티스트 막 그로웰스를 초청, 수준 높은 연주회와 저녁 만찬이 어우러진 <출판도시 가족 송년음악회>는 2006년 한해를 마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10.19
<파주북시티 페스티벌 2006 특별전> ‘종이에서 책으로’ 전시가 10일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무림페이퍼, 두성종이, 삼원특수지, 신호제지 등 한국을 대표하는 4개의 제지회사가 참여한 ‘종이의 경쟁력 2006’ 코너와 그간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한 중국, 대만의 도서들까지 아우른 ‘동아시아 굿 북디자인’, 출판도시 입주사들의 대표도서전인 ‘여기, 북시티의 자존심’ 등 다양한 진행으로 호평 받았다.
‘혁신과 새로운 수요창출’을 주제로 총 9개국 500여 명이 참여한 <파주북시티 국제출판 럼 2007>이 개막되었다. 4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본 행사에서는 각국의 출판전문가들이 연사 및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파주출판도시 및 서울 대형서점을 탐방하는 등 한국출판산업시찰 및 한국출판인과의 교류를 도모했다.
09.30
권석만 조각전 <고요한 氣의 울림> 오픈. 파주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펼쳐온 조각가 권석만의 대리석, 자연석, 철 조각 약 20여 점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야외 공간에 전시하여 출판도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건축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08.23
파주출판도시 2단계 개발계획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기웅 이사장을 비롯하여, 2단계 참여회사 및 1단계 입주사 대표가 배석하고, 주요일간지 및 방송기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활자와 영상의 만남에 초점을 둔 제2단계 개발사업계획 기자설명회는 기존의 출판도시에 영상(영화)이 추가되면서 책과 영상이 어우러진 새로운 공동체 문화도시의 첫 탄생을 알리고, 문화도시로 확대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05.05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10일간 펼쳐진 <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2006 >은 한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초청국가를 프랑스로 선정, 다채로운 프랑스 어린이책의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 ‘북시티 프로므나드’와 영상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전시 구성은 좋은 반응을 얻었다.
01.12
오스트리아 그라츠시에서 ‘파주북시티건축전시’를 초청, 쿤스트하우스 전시장에서 보름 간 기획전을 열었다. 그라츠시에서는 건축 모형 전시와 함께 출판도시 건설에 참여한 국내외 건축가 40여 명이 참여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다. 입주기업협의회가 창립되어 출판도시에는 조합, 재단 그리고 협의회의 3개의 기구가 공존하게 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와 더불어 2006년은 입주가 가속화되는 한편, 출판도시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날로 증가했다. 특히, 출판도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필리핀, 대만, 터키, 중국, 일본 등 외국 출판관계자와 정부관계자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아울러, 도시활성화를 위한 어린이책잔치, 국제출판포럼, 동아시아책의교류 심포지엄, 파주북시티책잔치 등 각종 행사 및 활성화지원사업이 펼쳐졌다.
2005
11.22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이후 스페인 바르셀로나 RAS 갤러리에서 초청받아 두 달간 전시를 갖게 되었다.
10.07
일본의 스기우라 고헤이, 중국의 뤼징런, 대만의 황용슝, 한국의 정병규 등 동아시아의 출판 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출판문화의 교류현황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 및 스기우라 고헤이의 책디자인전시회를 개최하였다.
10.05
출판도시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을 담아내고 출판도시 구성원들간의 의사소통을 위한 소식지 「아름다운 책의 도시」가 창간되었다.
09.23
독일 정부가 2005년을 ‘한국의 해’로 정하고 그 일환으로 출판도시를 초청, 도시의 건설 과정과 건축양식들을 보여주는 ‘파주북시티건축전시’를 갖게 되었다.
10월 베를린의 Ades West 갤러리에서 시작된 전시는 이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관에 전시되었으며, 전시 기간 내내 출판 관계자들은 물론, 현지 언론과 다양한 방문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09.02
2004년에 이어서 「세계생명문화포럼-경기 2005」행사를 개최하였다.
06.25
「DMZ 2005 국제현대미술전」이 개막되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에 대한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그리고 지정학적 특수성을 재해석하기 위한 국제 작가들의 초대전 형식으로 아시아 출판 문화정보센터에서 한 달 동안 진행되었다.
05.28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이 있는 오페라 음악감상교실 공연이 5월과 6월에 걸쳐 2회 진행되어 출판도시를 찾는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04.29
배우 장두이가 일인극 형식으로 공연한 「춤추는 원숭이 빨간 피터」는 출판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상상력을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었다.
2004
12.28
점차 제 모습을 갖춰가는 출판도시의 건축적 성과를 점검하고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출판도시 건축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단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같은 날, 출판도시 입주사 임직원 및 가족들을 모시고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가족송년음악회 「뜻깊은 2004, 희망찬 2005」가 열렸다.
11.12
출판도시에서 개최된「세계생명문화포럼-경기 2004」행사는 세계 각국의 사상가, 이론가, 실천가들이 참여하여 21세기의 화두인 생명, 평화에 기초하여 생명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계인의 인식 전환을 촉구하는 자리가 됐다.
10.29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 전직원이 출판도시를 방문하여 주요 시설을 탐방하였다.
10.24
원로출판인을 출판도시에 모셔서 오찬 행사를 진행하면서 출판도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08.30
우리 재단의 각종 사업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므로 뜻있는 독지가나 기업, 단체로부터 기부금을 지원받아 각종 공공사업을 진행하도록 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받았다.
06.07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조직위원장 및 독일출판계 인사,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장 등 40여명이 출판도시를 방문, 출판도시 주요시설을 탐방하였다.
01.05
파주시로부터 재단 출판부등록증을, 고양세무서로부터 재단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았다.
2003
12.22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를 선도할 파주출판도시의 도시적 목표 실현과 도시 활성화를 위한 운영, 관리 및 국제적 수준의 복합문화연구시설인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의 운영을 담당할 재단법인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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