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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양신문] 파주출판도시 어디가 좋아?
작성일- 2022.11.25
조회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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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최고의 장식품’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이 어울리는 장소는 단연 파주출판도시일 것이다. ‘종이의 고향’이라는 의미를 담은 ‘지지향(대표 고영은)’은 책과 함께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지지향의 1층 로비에는 ‘문발살롱’이라는 독특한 문화공간이 있다.

이곳은 2020년 5월에 새롭게 단장을 했다. 편안한 의자와 세련된 테이블을 구비하고, 전문가들이 선정한 도서들을 진열했다. 150평 규모의 공간 어디에서든 책을 만날 수 있다. 여행 서적을 비치한 책장 앞에서 책을 뒤적여 보고, 출판사별 기증도서를 진열한 서가도 둘러볼 수 있다. 공간을 밝히는 적당한 자연광과 차분한 조명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안쪽 다인석은 모임이나 회의용으로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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