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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거리의 행복한 표정과 따스함을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 두 명의 전시가 열린다.
그림책 ‘나의 여름날’, ‘할머니의 무릎’ 등을 낸 박성은 작가와 ‘꼬맹이 소나무에게’, ‘문래동 할머니’ 등을 펴낸 손혜진 작가의 원화전 ‘풍경의 풍경’이다.
박성은 작가는 ‘웅진주니어 그림책상’, 나미 콩쿠르 최종 일러스트레이터(2023),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시작-작가전(2023)에 선정됐으며, 자연의 다채로운 모습과 동식물의 표정을 정감있게 표현하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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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9270103991208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