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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데일리] 파주출판도시, 축제도시 미래 비전 논하다
작성일- 2022.10.28
조회수-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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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산업 발전과 파주출판도시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출판계와 파주출판도시 관계자들이 뭉쳤다.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윤후덕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파주출판도시 주관으로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출판계 불황 타개를 위한 실현 가능한 정책 제안은 물론 세계 유일의 출판 클러스터인 파주출판도시가 영국의 에든버러와 같은 축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책과사회연구소 백원근 대표의 ‘출판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도서관 도서 구입비 증대와 학교 독서 교육 강화’, 이콘출판사 김승욱 대표의 ‘어린이 그림책을 중심으로 한국 저작권 시장 확대를 위한 제언-20년 역사를 가진 파주북시티 어린이책잔치를 동아시아 중심 그림책 마켓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한 전제 조건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콘텐츠기획단 최여정 운영팀장의 ‘파주출판도시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제언-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인프라를 갖춘 파주북시티를 에든버러와 같은 축제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 제언’을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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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157666324975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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